2008년 10월 28일
Visual memory leak detector
c++로 개발된 프로그램의 메모리 해제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툴이다.
다운로드 : Download the 1.9d beta version of Visual Leak Detector (includes source) - 728 Kb
사이트 : http://www.codeproject.com/KB/applications/visualleakdetector.aspx
위의 사이트에서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readme.html 에서 알려주는 데로 설정하면 된다.
설치하는 방법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readme.html에 소개된 것과 같이 Visual studio 에 직접 설정하는 방법과
include 디렉토리의 헤더 파일과 lib 디렉토리의 라이브러리 파일을 프로젝트에 추가하는 방법이다.
install 파일을 설치 하면 기본으로 C:\Program Files\Visual Leak Detector 경로에 설치가 될 것이다.
해당 디렉토리의 vld.ini 파일에서 환경 설정을 하게 되는데 readme.html에 나타나있는 옵션 설정 정보를 확인 하기 바란다.
사용법은 간단히 메인 함수가 위치한 파일의 최상단에 #include <vld.h> 헤더를 include 해주는 것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에 OS에 따른 define 되는 형식이 있다면 그 다음에 기록해 주어야 한다.
윈도우 프로그램의 경우 디버거로 확인 하지 않는 이상 기본 설정으로는 leak 정보를 볼수가 없으므로
ReportTo = debugger
부분을
ReportTo = both 또는 file
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
파일로 저장한 경우 실행파일 위치에 기록되며, 별다른 설정이 없었다면 memory_leak_report.txt 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주의 사항으로 배포 사이트의 introduction 부분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겠지만, 디버그 모드에서만 동작하고, 외부 라이브러리의 메모리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그외 자세한 내용은 배포 사이트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by | 2008/10/28 14:08 | C/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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